원주 DB 프로미 두경민이 무릎 골타박 진단을 받았다.
두경민은 9일 무릎 정밀 검진을 받았다. 두경민은 8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 나이츠와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경기 막판 험블 상황 공을 쫓다 같은 팀 디온테 버튼과 뒤엉켰다.
이 때 두경민은 버튼과의 충돌 과정에서 무릎을 다쳤다. 경기 종료까지 참고 뛰었으나 중간중간 절뚝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상범 감독은 경기 후 "두경민이 무릎을 다쳐 확인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두경민은 9일 오전 곧바로 검진을 받았고 골타박 진단을 받았다. 쉽게 말해 뼈에 타박상을 입은 것이다. 골절이나 파열 등 큰 부상은 다행히 피했다. DB 관계자는 "일단 오늘 훈련은 힘들 것 같다. 휴식을 취한 후 내일 상태를 봐야 2차전 출전 여부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