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마마무 휘인이 데뷔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RBW 측은 "마마무 휘인이 17일 데뷔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자신의 이름을 내 건 첫 솔로 앨범인 만큼 휘인이 직접 앨범 전반에 참여,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로써 2015년 마마무로 데뷔한 휘인은 데뷔 4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솔로 가수에 도전한다.
앞서 휘인은 마마무의 네 번째 미니앨범에 수록된 자작곡 '모데라토(Moderato)'로 솔로곡을 선보인 적은 있지만 자신의 이름을 내건 솔로 앨범은 이번이 처음이다.
휘인은 그간 마마무 앨범을 비롯해 다양한 OST, 콜라보 음원을 통해 매력적인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을 인정받은 만큼 이번 솔로 앨범을 통해 걸그룹 대표 보컬리스트로서의 진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해에는 정키의 '부담이 돼'에 참여해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며 솔로가수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처럼 휘인의 데뷔 이후 첫 솔로 앨범 발표 소식에 음악 팬들의 관심은 최고조에 이른 상황이다.
한편, 마마무 휘인은 오는 17일 데뷔 첫 솔로 앨범 'EASY'를 전격 발표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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