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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220회와 같은 시간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1부 6%(전국), 6.4%(수도권) 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2부 9.9%(전국), 10.6%(수도권)와의 평균에서도 우위를 점했다. 이는 동 시간대 방송된 SBS '런닝맨' 1부 5.5%(전국), 5.4%(수도권), 2부 7.3%(전국), 7.6%(수도권) 역시 마찬가지. 이로써 '슈돌'은 일요예능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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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우정은 더욱 끈끈했다. 사촌 누나, 사촌 형이 귀여운 동생 윌리엄과 잘 놀아준 것. 사촌 누나, 형은 윌리엄과 함께 아이스크림을 사먹기 위해 집 밖으로 나갔다. 형, 누나들은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윌리엄을 살뜰히 챙겼다. 윌리엄도 누나, 형을 잘 따르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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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서언, 서준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걸음마, 옹알이 등 성장과정을 '슈돌'과 함께 했던 장난꾸러기 쌍둥이와의 작별은 시청자에 뭉클한 감동과 뿌듯함을 선사했다. 설수대 삼남매는 기저귀 무료 나눔을 실천했다. 귀여운 아기 동생과 만난 시안이는 동국아빠에게 "동생 갖고 싶다"는 폭탄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랑둥이 승재는 먹방요정 권혁수 삼촌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피카츄로 변신, 시장나들이에 나선 두 사람이 꽁냥꽁냥 케미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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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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