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팝페라 아이돌 그룹 파라다이스의 멤버 훈 (이승훈) 이 심사위원 들의 전원 합격으로 캐스팅 콜 3차 오디션에 진출했다.
지난 6일 뮤지컬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 "캐스팅 콜" 에서는 파라다이스 훈을 비롯한 2차 오디션의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됐다.
훈은 2차 오디션의 마지막 참가자로 출전하여 뮤지컬 영화 "미녀와 야수" 의 OST 인 "Evermore"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를 마친 후, 심사위원 박해미는 "노래는 완벽하다. 하지만 테크닉이 아닌 가슴으로 노래를 소화하는 법을 익힌다면 연기도 저절로 될 것이다." 라는 평을 남겼고,
훈이 롤모델로 언급했던 카이는 "발성 체계가 너무 좋다. 좀 더 목소리를 다양하게 쓰는 법을 익힌다면 뮤지컬 배우로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할 수 있을 것 같다." 라는 심사를 남겼다.
평가 후 이어진 최종 심사에서 심사위원 5인의 만장일치 합격 판정을 받은 훈은 다음에 이어질 3차 오디션에 무난하게 진출했다.
3차 오디션인 팀 미션에서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수록곡 "내일로 (One day more)" 팀을 선택한 훈의 다음 무대는 이번주 금요일 (13일) 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1,2차 오디션을 통해 20명이 남게 된 뮤지컬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 "캐스팅 콜" 은 3차 오디션인 팀 미션으로 또 다시 불꽃 튀는 경쟁을 예고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박성광, '탈락' 홍명보 감독 공개 저격..월드컵 직후 올린 '명보빌딩' 사진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