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언니네' NCT127의 도영이 멤버들로부터 '데뷔 후 가장 잘 생겨진 멤버'로 지목됐다.
9일 SBS 러브FM '언니네라디오-은프라숙프리쇼'에는 그룹 NCT127이 출연했다.
NCT127은 '완전체로 라디오 첫 출연이라는데'라는 DJ들의 말에 "해찬이를 라디오에서 보다니 신기하다. 미성년자라 10시 이후 방송에는 같이 못 나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해찬은 "형들 라디오 할때 주로 잔다"고 답해 좌중을 웃겼다. 이어 해찬은 "형들 라디오 나올 때마다 부러웠다"고 덧붙였다.
NCT127는 SBS파워FM 'NCT의 나잇나잇'을 지난해 3월 이래 1년 넘게 진행중이다. 김숙은 "10년 넘게 하시라"면서 "우린 목표가 1년이었는데 3년 됐다. 그런데 올해는 못버틸 거 같다"며 탄식했다.
NCT127 멤버들은 '데뷔 이후 가장 잘 생겨진 멤버'로 도영을 꼽았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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