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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깜찍한 매력으로 시선을 강탈하는 '와이키키' 마스코트 솔이와 놀란 토끼눈이 된 준기와 두식의 조합은 심상치 않은 환장의 기운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고유발자 준기와 두식이 함께 한 만큼 상상을 넘어서는 황당한 사건의 연속은 당연한 일. 베이비 마사지 교실이 낯선 준기와 두식의 동공 지진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철딱서니 없기로는 제일인만큼 솔이와 의외의 찰떡호흡을 보여주는 준기, "솔이 양육권 두식이 줘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솔이 바보인 두식이 윤아(정인선 분)도 제치고 베이비 마사지 교실에 간 사연이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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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키키' 제작진은 "만났다 하면 코믹 시너지를 폭발시키는 준기와 두식의 코믹 케미가 정점에 달했다. '믿고 보는' 웃음이 무엇인지 보여드릴 것"이라며 "남은 4회의 포문을 여는 회차인 만큼 더욱 강력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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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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