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언니네' NCT127 마크가 '인생술집' 출연을 통해 처음으로 술을 마셔봤다고 밝혔다.
9일 SBS 러브FM '언니네라디오-은프라숙프리쇼'에는 그룹 NCT127이 출연했다.
마크는 최근 '인생술집'에 출연한 경험에 대해 "태어나서 처음 술을 마셔봤다"고 고백했다. 마크는 "인생술집 출연 전에 '리허설'로 매니저 형들이랑 마신 게 생애 첫 음주였다"고 설명했다.
마크는 '인생술집' 출연에 대해 "잘 기억한다. 딱 똑같진 않았던 거 같은데, 기분이 좀더 좋았다"면서 "머리가 엄청 무거웠던 기억이 난다"고 덧붙였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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