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강 기자' 강유미가 수위 높은 취재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10일 방송되는 KBS2 '1 대 100'에는 강유미가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이날 MC가 "오늘만 사는 강유미라는 말이 생겼어"라고 말하자, 강유미는 "인터뷰 할 때는 추후 나에게 생길 불이익은 차단하고 지금 해야 될 일이라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다"라며 기자로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자랑했다.
이에 MC가 "걱정 안 되시냐?" 고 묻자 강유미는 "가끔씩 불현듯 식은땀 흘리며 자다 일어날 때가 있지만 뒷일은 미리 걱정하지 않는다"라며 기자로서 강단 있는 모습까지 보였다.
과연 강유미는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강유미가 도전한 KBS '1 대 100'은 10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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