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효리네민박' 임직원들이 얼굴 바꾸기 앱을 통해 웃음을 안겼다.
9일 JTBC '효리네 민박'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쏟아지는 잠을 확 날려버릴 신인류 탄생. 다시 봐도 역대급 비주얼로 웃음 짓게 하는 얼굴바꾸기 사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효리네 민박2' 임직원들은 얼굴바꾸기 앱에 도전한 모습.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효리와 윤아. 얼굴을 바꾼 뒤에도 두 사람의 뛰어난 미모가 돋보였다.
이어 이상순과 윤아, 박보검이 도전, 다소 코믹한 비주얼이 포착됐다. 쏟아지는 잠을 확 날려버릴 세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절로 웃음 짓게 만들었다.
한편 '효리네 민박2'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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