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트와이스가 팬들과 함께 하는 컴백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는 9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새 앨범 '왓이즈 러브?'의 컴백 쇼케이스를 방송했다.
트와이스는 지난 히트곡 '낙낙'과 '시그널' 무대로 쇼케이스의 막을 열었다. 리더 지효는 "원스(트와이스 팬덤)들, 오늘 저희 트와이스가 미니 5집으로 컴백했습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이날 MC는 사나가 맡았다. 사나는 "오늘 제가 멤버들의 통통 튀는 매력을 뽑아보겠다"며 밝게 미소지었다. 나연과 다현 등 멤버들은 "우리 앨범 다 들어봤냐", "어떤 노래가 제일 좋냐"며 팬들과 다정하게 소통했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왓이즈 러브?'의 수록곡들을 짧게 듣는 시간을 가졌다. 사나는 '스윗 토커'의 포인트를 직접 흉내냈고, 지효와 채영, 다현 등은 자신이 곡 작업에 참여했음을 적극 어필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