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임병욱이 시즌 2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임병욱은 10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펼쳐진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1회초 좌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1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롯데 선발 김원중이 던진 초구 141㎞ 직구를 그대로 밀어쳐 좌측 담장을 넘겼다. 지난달 28일 LG 트윈스전에서 시즌 첫 홈런을 터뜨린 뒤 11경기 만에 터진 홈런포다.
1회초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넥센이 롯데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울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