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9일까지 열린 총 64경기에서 전체 타율이 2할8푼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4월까지의 2할7푼이나 2016시즌 2할7푼2리보다 높은 수치다.
Advertisement
개막 2연전을 치른 첫 주엔 총 10경기가 열렸고, 이때 전체 타율은 2할6푼6리였다. 경기당 평균 8.6점이 나왔고, 2.1홈런과 5.4개의 볼넷이 기록됐다. 삼진은 16.3개였다. 개막 시리즈라 대부분의 팀들이 1,2선발이나 1,3선발을 투입한 결과다.
Advertisement
지난주에도 타격 상승세는 이어졌다. 우천과 미세먼지로 인해 취소된 경기가 있어 24경기가 열렸는데 타율이 2할8푼6리였다 총 283득점으로 경기당 평균 11.8점이 나왔다. 62홈런으로 경기당 2.6개의 홈런이 관중석의 팬들을 향했고, 7.6명의 타자가 볼넷을 골라 걸어서 출루했다. 삼진은 16.5개로 조금 늘었다.
Advertisement
왕웨이중(NC)이나 산체스(SK) 등새 외국인 투수와 양창섭(삼성) 윤성빈(롯데) 등 신인급 투수들이 나와 마운드에 활기를 불어넣었지만 야수 중에서도 좋은 외국인 타자와 강백호 등 젊은 선수들의 활약이 대단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기간별 타격 성적 비교
기간=총 경기수=평균 성적
3.24∼25=10=타율 0.266, 8.6득점, 2.1홈런, 5.4볼넷, 16.3삼진
3.26∼4.1=30=타율 0.279, 11득점, 2.6홈런, 7.1볼넷, 14.7삼진
4.3∼8=24=타율 0.286, 11.8득점, 2.6홈런, 7.6볼넷, 16.5삼진
전체=64=타율 0.280, 10.9득점, 2.5홈런, 7.0볼넷, 15.7삼진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