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 스케이팅 이승훈 선수의 금메달 박탈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등장했다.
지난 8일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빙상연맹 수사촉구, 전명규 백철기 수사촉구'라는 청원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 작성자는 "전명규 부회장과 백철기 국가대표 감독의 수사를 촉구한다. 노력한 선수들을 페이스메이커로 이용해 이승훈 선수가 금메달을 딸 수 있게 도와줬다. 이승훈 선수의 금메달 박탈을 원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청원인은 '전명규 부회장 빙상연맹 조사와 처벌 그리고 이승훈 김보름 박지우 선수의 국가대표 자격 발탁'이라는 제목의 청원을 했다.
이 외에도 여러건의 청원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7일 SBS TV 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겨울왕국의 그늘-논란의 빙상연맹' 편을 방송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여러건의 청원을 올리며 빙상연맹의 행태를 비판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