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승현은 기분전환과 화합 도모를 위해 가족등산을 제안했다. 등산의 효력 때문인지 평소 티격태격하던 김승현의 부모님도 이날따라 유난히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Advertisement
이에 김승현은 "아버지가 말은 툭툭툭 던져도 챙겨줄 건 다 챙겨주신다. 참 진정한 애처가"라고 표현했을 정도였다.
Advertisement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예 고개를 떨군 아버지와 여전히 뾰로통한 어머니의 표정이 담겨있어 평화롭던 두 분 사이에 크게 빈정 상하는 다툼이 일어난 것은 아닌지 보는 이들마저 안타깝게 만든다.
Advertisement
그동안 김승현 부모의 톰과 제리같은 사랑싸움은 '살림남2'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해왔다. 티격태격 냉온탕을 오가면서도 금세 다시 화해를 반복하는 칼로 물베기 같은 이들 부부의 사랑싸움을 시청자들 역시 때론 안타깝게, 때론 유쾌하게 지켜봐 왔던 만큼 과연 두 사람이 어떻게 화해할 수 있을 것인지가 이번 주 '살림남2'의 흥미진진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