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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휘영은 인기리에 방영 중인 엠넷 힙합 서바이벌 '고등래퍼2' 출연에 대해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하고 있다"라며 "준비 과정에서도 그랬고, 떨어졌을 때도 그랬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지금은 더 열심히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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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팀 SF9에 대해서는 "굉장히 재미있는 그룹이다. 신화 선배님들의 '신화 방송'처럼 나중에 우리도 다같이 방송을 하면 웃길 거 같다. 지금도 재미있는데 나중엔 더 재미있어지지 않을까"라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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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학내일은 매주 월요일 전국 대학교 및 카페, 어학원, 극장 등에 배포되고 있다. SF9 휘영의 화보와 인터뷰는 대학내일 846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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