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 부부가 득녀했다.
10일 배용준과 박수진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배용준과 박수진이 오늘 득녀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이날 새벽 일원동의 S병원에 입원해 출산을 준비했으며 득녀했다. 배용준은 현재 아내 박수진의 곁을 지키고 있고 큰 아들도 병원을 찾아 동생과 처음 만났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소속사 대표와 배우로 만나 지난 2015년 7월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아들을 뒀던 바 있다. 오늘(10일) 딸을 출산하며 아들과 딸을 둔 부모가 됐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 부부는 당분간 육아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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