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음악하는 예능인 유세윤과 예능하는 음악인 이상민이 Mnet 신규 음악 예능프로그램 '더 콜'(연출: 이선영, 이창규)의 MC로 출격한다.
다섯 시즌 연속 '너의 목소리가 보여' MC를 맡아 수려한 언변과 탁월한 유머 감각을 뽐내 온 유세윤은 '더 콜'에서도 뼈그맨 본능을 살려 대체불가 예능 MC임을 확고히 한다. 또한, UV 멤버로서 음악에 대한 경험과 애정을 바탕으로 '더 콜'에 출연하는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들과 호흡하고 공감에 기반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가를 종횡무진하고 있는 이상민은 노련한 진행 실력과 재치넘치는 입담으로 '더 콜'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그룹 룰라를 이끌었고 수많은 가수들을 프로듀싱하며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던 그 인만큼 아티스트들과의 소통, 콜라보 음악에 대한 설명 등에서도 역량을 십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유세윤, 이상민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를 비롯한 여러 프로그램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찰떡 같은 케미를 보증하는 조합"이라며 "'더 콜'이 방송되는 금요일 저녁을 쉴 틈 없는 웃음으로 안내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 제작진이 야심 차게 준비한 '더 콜'은 가요계의 판도를 뒤바꾸기 위해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들이 만드는 세상에 없던 아주 특별한 콜라보 프로젝트다. 세대와 장르를 초월한 이들이 커플을 이뤄 역대급 콜라보 음악을 완성하는 과정이 유쾌하게 그려질 예정. 최근 신승훈과 비와이가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세윤과 이상민의 사회로 웃음을 장전한 Mnet '더 콜'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5' 후속으로 오는 5월 4일(금) 저녁 8시 10분 Mnet과 tvN에서 공동 첫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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