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1대100' 강유미가 '개그콘서트' 분장 중 생사를 오갔던 당시를 회상했다.
10일 방송된 KBS2 '1대100'에서는 방송인 강유미가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8년 만에 KBS2 '개그콘서트'로 돌아온 강유미.
강유미는 "오크 분장을 할 때 쇠사슬이 발끝까지 연결 돼 있었는데, 그걸 내가 밟아서 목이 졸린 적이 있다"며 남다른 개그 분장 때문에 생긴 웃지못할 상황을 밝혔다.
그는 "진짜 볼링공을 매달아놔서 너무 힘들었다"고 말해 100인들을 폭소케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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