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경기 전까지 LA다저스는 9경기에서 4개의 홈런밖에 치지 못하고 있었다. 이는 내셔널리그 최하위 기록이었다. 메이저리그 전체 30개 구단 중에서도 28위로 최하위권이다. 그만큼 초반 홈런포가 터지지 않았다. 지난해 다저스는 내셔널리그 4위, ML 전체 11위의 팀 홈런을 기록했던 팀이다.
Advertisement
이후 한동안 추가점을 내지 못했던 다저스는 다시 홈런으로 3점째를 얻었다. 2-0으로 앞선 6회말 선두타자로 나온 베테랑 맷 캠프가 상대 두 번째 투수 리암 헨드릭스를 상대로 볼카운트 1B에서 2구째를 받아쳐 중월 1점 홈런을 추가하며 6회까지 1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한 선발 류현진의 승리에 힘을 실어줬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