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캐리는 지난해 11월 집 밖 계단에서 심하게 넘어져 손목이 부러지고 얼굴에 큰 상처를 입는 부상을 당했다. 생명에 지장을 줄 정도의 부상은 아니었으나 손목 탈골을 포함해 얼굴에 40바늘을 꿰매는 등 한동안 불편함을 겪어야 했다. 캐리는 "불행 속에 한 희망이 있었다면, 회복 기간 동안 남편 마이크와 아들 이사야랑 시간을 보내며 휴식을 가졌다는 것이다. 어쩌면 부상을 입은 것이 여유를 가지라는 하늘의 뜻일지도"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캐리 언더우드는 2005년, 신인가수 발굴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로 스타덤에 오른 싱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