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미란다 커가 부쩍 불러온 배를 공개했다.
미란다커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신 중인 지인의 모습도 담겨있다.
미란다커는 만삭의 임신 중에도 짧은 초미니 원피스에 하이힐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현재 스냅챗 창시자인 남편 에반 스피겔의 아이를 임신 중이다. 전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7세 플린과 함께 둘째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해 6세 연하 남편인 최연소 억만장자 에반 스피겔과 결혼, 지난해 11월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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