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비교 여행 리얼리티 '달라서 간다!'가 새로운 여행자들과 함께 두 번째 여행지 전주로 떠났다.
변호사, 배구선수에 이어 3회에서는 개성 넘치는 새로운 직업군의 여행자들이 등장해 그 정체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 3회에는 훈훈한 비주얼을 가진 여행자들이 등장해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이들은 서울대 출신에 반전 직업까지 공개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여행자들의 반전은 이게 끝이 아니다. 서울대에서 최초로 댄스 동아리를 만들었다는 여행자의 등장으로 반전에 반전을 더한 것. 개성 만점 엘리트 출연자들은 '알.쓸.신.잡'을 위협하는 전주 여행을 펼친다. 역사 여행은 물론 뜻밖의 브로맨스까지 선보이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달라서 간다!'는 각계각층 다양한 개성을 가진 두 직업군의 여행자들이 각양각색 코스로 여행을 떠나는 비교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김대희, 유민상, 솔비, 유승우 4명의 연예인 출연자와 여행자들의 남다른 전주 여행기는 오는 4월 12일(목)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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