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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네 극동영화제는 이탈리아 북동부 도시, 우디네에서 매년 열리며 올해 20주년을 맞이했다. 유럽에서 가장 많은 아시아 영화를 소개하는 영화제로, 모든 상은 관객들의 투표에 의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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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여배우는 오늘도'는 제5회 들꽃영화상(Wildflower Film Award Korea) 극영화 감독상과 대상 후보에 올랐다. 들꽃영화상은 독립 영화의 창조적 풍요로움과 다양성을 조명하기 위해 매년 4월에 개최되는 국내 유일 저예산 독립영화 시상식이다. 뿐만 아니라 영화 '여배우는 오늘도'는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신인 감독상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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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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