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정글의 법칙' 남극 프로젝트는 '영원한 족장' 김병만을 필두로 앞서 마다가스카르, 보르네오, 통가, 그리고 남극까지 생존 도전에 나선 '전천후 여전사' 전혜빈, 뉴칼레도니아 편에 이어 남극에 도전한 '정글 피지컬' 김영광이 가세해 '얼음 바다 위 태양의 닻을 올려라'라는 생존 콘셉트를 소화했다. 이들은 남극에서 생활하는 4박 5일동안 태양열 에너지만을 이용해 생존에 도전했고 눈과 얼음으로 만든 집 이글루 안에서 의식주를 해결했다.
Advertisement
그는 "그때는 너무 무서워 방송도 잊고 입 마사지를 하며 고생했던 기억이 있다. 그 순간 '이대로 내 인생은 끝난 것인가' '더이상 배우 생활을 못하는 건가' 싶을 정도로 두려웠다"라는 전혜진은 남극에서 겪은 남다른 고충을 전했다.
Advertisement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