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는 12일, 캘리그라피용 만년필 '조이(joy) 화이트'을 론칭했다.
2018년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하는 조이 화이트 만년필은 기존 캘리그라피용 만년필로 선보인 조이 블랙, 조이 알루미늄과 스타일을 차별화하여 산뜻하고 화사한 화이트 컬러가 특징이다. 쓰는 즐거움(joy)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펜촉의 끝이 납작한 형태로 제작되어 일반 펜과 달리 가로-세로선 굵기 조절이 가능하다.
조이 화이트는 만년필 단품과 세트 구성으로 출시된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 세트에는 1.1mm, 1.5mm, 1.9mm의 다양한 펜촉과 함께 블랙, 터키, 바이올렛 3가지 컬러의 카트리지가 포함되어 있다. 스페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만년필 단품 구매 시 스틸닙을 추가 증정하며, 세트 구매 시 캘리그라피 워크북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볼프강 파비안(Wolfgang Fabian)의 디자인으로 완성된 '조이(joy) 화이트'는 가볍고 견고한 ABS 플라스틱 재질을 활용해 우수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납작한 펜촉의 부드러운 필기감과 더불어 길고 매끈한 바디는 균형감을 더해줘 개성 있는 서체를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한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조이 화이트는 만년필 단품과 세트 구성으로 출시된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 세트에는 1.1mm, 1.5mm, 1.9mm의 다양한 펜촉과 함께 블랙, 터키, 바이올렛 3가지 컬러의 카트리지가 포함되어 있다. 스페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만년필 단품 구매 시 스틸닙을 추가 증정하며, 세트 구매 시 캘리그라피 워크북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