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임윤아와 서강준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됐다.
12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임윤아와 서강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모바일 게임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임윤아와 서강준.
벤치에 나란히 앉아 촬영 중이던 두 사람은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을 쌓았다.
특히 환한 미소와 함께 꽃받침 포즈와 브이 포즈는 임윤아와 서강준의 우월한 비주얼을 더욱 빛나게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