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컬투쇼' 에릭남이 그룹 방탄소년단의 특급 조언을 받았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에릭남과 그룹 위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에릭남은 11일 타이틀곡 '솔직히'(Honestly)를 비롯해 세 번째 미니앨범 '어니스틀리'(Honestly)를 발매했다.
이날 에릭남은 "이번에 앨범을 오랜만에 내는거라 주변사람들에게 많이 들려주고 조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방탄소년단의 슈가, RM, 뷔와 친한데, 타이틀곡 제목부터 가사, 편곡까지 많은 조언을 해줬다. 고마웠다"고 방탄소년단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