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민정과 김민석은 오후 1시부터 1시 45분까지 경기장 서문 블랙테이너에서 팬 사인회를 가지며 경기 시작 전 시축을 통해 성남의 선전을 응원한다. 시축에서는 최민정 선수가 키커로, 김민석 선수가 골키퍼로 참여하여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성남시청 소속의 두 선수는 2016, 2017년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수상하는 등 팬 친화적인 구단으로 거듭난 시민구단 성남FC를 통해 그동안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성남 시민들과의 만날 수 있는 자리임을 확신, 이번 행사 참여 제안을 흔쾌히 수락했다.
Advertisement
한편, 올 시즌 무패 행진을 달리며 재미있는 축구로 승격을 향해 질주하고 있는 성남은 리그 1위 부천을 홈으로 불러들여 승리 사냥에 나선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