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석환 3점 홈런이 승리 원동력."
LG 트윈스 류중일 감독이 3연승을 이끈 선수들을 칭찬했다.
LG는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선발 차우찬의 7이닝 1실점 호투와 5회 터진 양석환의 역전 결승 스리런 홈런에 힘입어 3대1로 승리했다. LG는 3연승을 달리던 KT 상승세를 제동하고, 자신들이 3연승을 기록하며 중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류 감독은 경기 후 "차우찬이 잘 던졌고, 특히 유강남이 투수 리드를 잘해준 것 같다. 불펜 투수들도 제 역할을 잘했다. 정찬헌은 어제의 아쉬움을 잊고 세이브를 기록했으니 앞으로도 잘해주길 바란다. 중요할 때 나온 양석환의 3점 홈런이 승리의 원동력이 됐다"고 말했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나율, 30년만 연락 온 친부에 분노 "'미스트롯3' 보고 연락, 가족 버려 증오" ('특종세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2."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손주영 마무리 결사 반대' 처음 받아본 트럭에 경악 염경엽 감독, "감사하다. 하지만…"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