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설수대가 줌바 댄스에 도전한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21회는 '서로 사랑하면 언제나 봄'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 중 설아, 수아, 시안 설수대 삼남매는 블링블링 귀여운 의상을 입고 줌바 댄스에 도전할 전망.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흐뭇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된 사진 속 설수대는 블링블링 화려한 옷을 입고 있다. 삼남매가 똑 같은 옷을 입고 귀여운 머리띠까지 하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그 중 시안이의 어딘가 불편한 듯 한 표정이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케 한다.
이날 설수대는 줌바 댄스 학원에 방문했다. 평소 줌바 댄스에 푹 빠져있는 아이들을 위해 동국아빠가 특별히 준비한 것. 아이들은 반짝반짝 깜찍한 의상을 입고 본격적으로 춤을 배웠다고 한다.
앙증맞은 의상을 입고 등장한 설수대에 모두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는 전언이다. 아이들은 쑥스러운 듯 잠시 머뭇거리는 듯 하더니 금세 적응해 열정적으로 춤을 배웠다. 동국아빠는 익숙하지 않은 장소에 낯설어 하는 색다른 모습도 보여줬다고. 아이들과 선생님이 함께 배우자는 권유에 동국아빠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궁금증이 커진다.
또한 특히 쑥스러워 하던 시안이의 부끄럽다는 한 마디에 모두가 유쾌한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다고. 배꼽이 드러나는 의상이 신경 쓰이는 듯 배꼽을 계속 가리는 귀여운 모습이 포착되었다는 후문이다. 시안이는 끝까지 배꼽을 사수했을까. 아니면 줌바 열정이 부끄러움을 이기고 배꼽을 포기했을까. 시안이의 선택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 모든 것이 공개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21회는 4월 15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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