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어제(12일) 방송에서는 4계절 내내 여행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전주편이 방송, 전통스러운 맛과 멋의 고장에서 꿀잼 가득한 여정이 펼쳐졌다.
Advertisement
팀 안에서도 두 팀으로 나뉘어 각기 다른 코스를 즐기게 된 이번 여행에 유민상은 79년생 동갑내기와 한 팀이 되면서 본격 경비 탕진 여행을 이어나갔다. 바로 총무를 맡은 유민상이 여행 경비를 다른 팀과 나누지 않았기 때문.
Advertisement
초반 호칭 정리로 후끈 달아오른 열기를 뜨거운 브로맨스로 완성한 이들은 뽑기, 오락기, 불량식품 등 추억 돋는 아이템들에 푹 빠져버렸고 급기야 우정팔찌까지 맞춘 두 사람의 모습에 시청자들을 제대로 폭소케 만들었다.
Advertisement
이렇듯 달라서 더 재미있는 두 팀의 다르게 가는 여행, MBC 에브리원 '달라서 간다'는 다음주 목요일(19일) 저녁 8시 30분 전주여행 2편이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