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지난주 방송된 '개그콘서트'에서는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하는 새 코너 '기울어家'로 개콘 역사에 새로운 한 획을 그었다. 그간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신선한 아이디어가 접목된 개그에 시청자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Advertisement
여기에 '맛있는 녀석들'의 홍일점이자 마스코트 민경장군의 눈부신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사장님~'이라는 그녀 특유의 애교 섞인 주문 멘트는 프로그램 대표 시그니처가 되었을 정도.
Advertisement
이처럼 김민경은 공개코미디를 통해 관객들과 호흡하는 동시에 먹방 방송의 선두주자로 자신만의 영역을 공고하게 구축해 나가고 있다. 여기에 독보적인 러블리함까지 더해져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의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