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성남이 시작하자마자 기회를 잡았다. 전반 1분 정성민의 슈팅이 닐손 주니어의 손에 맞으며 페널티킥을 얻었다. 키커로 나선 정성민이 자신이 얻은 기회를 깔끔하게 골로 연결했다. 기세가 오른 성남은 6분 이학민이 아크정면에서 날린 슈팅이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부천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19분 이현승의 살짝 빗나간 중거리슈팅을 시작으로 포프, 이광재 등이 날카로운 슈팅으로 응수했다. 부천이 먼저 변화를 줬다. 43분 이광재를 빼고 진창수를 넣었다. 성남은 전반 종료 직전 정성민의 코너킥서 노마크 헤딩 슈팅을 날렸지만 아쉽게 떴다.
Advertisement
탄천=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