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의 공-수 활약이 좋았다."
LG 트윈스 류중일 감독이 KT 위즈 3연전 스윕, 5연승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LG는 1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T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11대8로 승리, 5연승을 기록했다. 크게 앞서던 경기 8회 상대 추격을 받기는 했지만, 필승조 진해수-김지용-정찬헌이 깔끔하게 경기를 마무리 하며 연승 행진을 이어갈 수 있었다. 선발 임찬규가 6이닝 3실점 호투로 승리를 따냈고, 타석에서는 8회 쐐기포 포함 3안타를 친 김현수와 역시나 3안타를 때린 오지환, 가르시아 등이 빛났다.
류 감독은 경기 후 "쉽게 갈 수 있는 경기인데, 다소 어렵게 간 것 같다. 임찬규가 선발로서 잘 던져줬고, 8회 위기를 진해수와 김지용이 잘 막아줬다. 타선에서는 모든 선수들이 고르게 잘 쳤는데, 특히 8회 김현수의 도망가는 홈런이 컸다. 김현수의 공-수 활약이 좋았다"고 말했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