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제시카와 크리스탈이 오랜만의 자매 화보로 쌍둥이 같은 미모를 과시했다.
패션지 W코리아는 14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같은 듯 다르고, 함께지만 오롯이 홀로 선 제시카와 크리스탈을 만났다"며 화보 사진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자매는 다른 듯 닮은 붕어빵 미모로 카메라를 뚫어질 듯 바라보고 있다. 특히 노란색 의상을 맞춰입은 두 사람은 비슷한 외모로 전혀 다른 분위기를 발산, 프로 모델다운 아우라를 발산했다.
매체는 "초여름의 섬세하고 열띤 감정, 기분 좋은 바람결 속에서 두 자매가 함께한 참 설레고 눈부신 그 순간"이라며 상큼한 과즙미를 담은 화보로 정자매의 비주얼을 극대화했다.
한편 언니 제시카는 글로벌 셀럽으로 세계 각국에서 진행되는 브랜드 행사에 초대되고 있으며, 동생 크리스탈은 새 드라마 '허슬'의 여주인공 물망에 올라 작품 결정을 검토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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