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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시티는 공세를 계속 이어나갔다. 20분 역습을 펼쳤다. 조던 아예유가 슈팅을 했다. 수비수가 막아냈다. 이어진 코너킥에서도 캐롤이 슈팅까지 연결했지만 골문을 넘기고 말았다. 전반 25분에도 찬스를 맞이했다. 조던 아예유가 슈팅을 때렸다. 골키퍼 품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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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스완지시티는 동점골을 만들었다. 조던 아예유였다. 후반 25분 운이 따랐다. 아브라함이 슈팅하려는데 제대로 때리지 못했다. 에버턴 수비수가 걷어냈지만 멀리 가지 못했다. 캐롤이 잡았다. 슈팅했지만 빗맞았다. 볼은 골에어리어 왼쪽 지역에 있던 조던 아예유에게 향했다. 그는 그대로 슈팅, 골을 뽑아냈다.
이후 양 팀은 공격에 힘을 실었다. 그러나 서로를 넘어설만한 찬스를 만들지 못했다. 체력도 떨어진 상황이었다.
결국 스완지시티와 에버턴 모두 승점 1점씩을 나눠가지는 것에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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