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트와이스의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가 멜론 등 5개 주간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몰이를 입증했다.
트와이스가 9일 오후 6시 공개한 다섯 번째 미니 앨범 '왓 이즈 러브?'의 동명 타이틀곡은 16일 오후 발표된 멜론, 엠넷닷컴, 네이버뮤직, 벅스, 소리바다 5개 주간 음원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또 '왓 이즈 러브?'는 16일 오후 2시 기준 음원 사이트 네이버뮤직, 벅스, 몽키3에서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미니 5집 '왓 이즈 러브?'도 선주문량만 35만장을 돌파하면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트와이스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첫 정규앨범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의 선주문량 33만장을 넘어선 자체 최다 기록을 경신하며 원톱 걸그룹의 위엄을 과시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이 작사, 작곡해 이목을 모은 '왓 이즈 러브?'는 사랑을 책으로 배운, 혹은 영화나 드라마로 배운 소녀들의 호기심과 상상을 다룬 댄스곡으로 통통 튀는 밝은 멜로디에 업템포 댄스비트와 트랩 장르를 넘나드는 리듬이 더해져 한 곡 안에서 다양한 음악적 변화들을 선보인다.
박진영과 트와이스는 지난해 5월 '시그널(SIGNAL)' 이후 약 1년 만에 '왓 이즈 러브?'로 연속 히트를 기록하면서 '베스트 오브 베스트' 조합의 성공을 다시금 알리고 있다. 앞서 '시그널'은 공개 후 음원차트 정상 석권은 물론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서 대상격인 '올해의 노래상' 및 각종 음악 방송 12관왕을 차지했다. '시그널'이 포함된 미니 4집 앨범 역시 3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트와이스 멤버들이 영화 속 주인공들을 패러디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왓 이즈 러브?'의 뮤직비디오 역시 K팝 걸그룹 사상 최단기간 유튜브 조회수 2000만, 3000만, 4000만뷰 돌파 기록을 연이어 세우면서 'MV 8연속 1억뷰 돌파'라는 대기록 수립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트와이스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를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해 '물음표춤', '음~춤', '캉캉춤' 등 다양한 포인트 안무가 포진한 '왓 이즈 러브?'로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투어 '트와이스랜드 존 2 : 판타지 파크(TWICELAND ZONE 2 : Fantasy Park)'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트와이스는 3회 총 1만 8000석의 티켓을 전석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이어 일본에서는 5월 26일과 27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6월 2일과 3일 오사카 성 홀에서 총 4회로 공연을 열며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방콕 등에서도 해외 투어를 이어간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