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카이가 서동현의 목숨을 구했다.
16일 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는 송현철A(김명민 분)의 아들 송강호(서동현 분)의 목숨을 구하는 아토(카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혜진(김현주 분)은 송현철A에게 아들의 가출에 대해 의논하려했지만, 송현철A는 "나한테 의논하지 말아라"라며 화를 냈다.
그 시각 송강호는 친구들과 잘 곳을 찾아나섰다. 이때 트럭이 돌진, 큰 사고를 당할 뻔 했다.
그러나 갑자기 트럭이 멈춰서며 송강호를 구했다.
특히 아토는 송강호와 친구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고, 이후 "여기서 쭉 300m만 가면 잠잘 곳이 나와. 오늘은 거기서 자고 낼은 집에 가"라고 말한 뒤 사라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