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카멜레온 같은 배우 이기우가 화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이기우는 오늘(17일) 소속사 가족이엔티 공식 SNS를 통해 훈훈한 매력으로 여심을 뒤흔든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기우는 촬영 현장 스태프의 말에 집중하며 진지하게 모니터링을 하기도 하고 쾌활한 웃음을 짓기도 하며 다채로운 모습을 보였다. 비하인드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화보와 같은 그의 모습은 반할 수밖에 없는 매력으로 여심을 녹였다.
앞서 공개된 화보에서처럼 이날 이기우는 화보 콘셉트에 맞는 포즈를 자유자재로 구사한 것은 물론 자신의 모습을 꼼꼼하게 모니터링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만으로도 그의 성실한 태도와 열정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이기우는 훈남 배우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탄탄한 체격과 훈훈한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앉아있음에도 환상 비율을 뽐내는 등 모델보다 더 완벽한 모습으로 청량하고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해냈다.
한편, 이기우는 현재 2018년 최고 기대작 '사자' 촬영 중에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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