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이방인' 출연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선예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눈썹도 붙이고 메이크업도 했는데 프로필 사진만 찍고 집으로 컴백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시스루 올블랙 패션으로 멋을 낸 두 아이 엄마 선예의 모습이 담겼다. 방송에서도 민낯 일상을 보여줬던 선예가 올메이크업으로 꽃단장 해 원더걸스 시절 선예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예전보다 마름 몸매, 쇼트커트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2013년 결혼에 캐나다에 거주 중인 선예는 최근 JTBC '이방인'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선예는 선교사 제임스 박과의 사이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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