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신나라가 오늘 새벽 교통사고를 당해 머리 등 전신 타박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다.
가요계에 따르면 신나라는 17일(오늘) 오전 6시경 경기도 용인의 자택 근방에서 아침 운동 중 자동차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다.
신나라는 평소처럼 새벽 러닝을 하던 중 건널목에서 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신나라는 강남 모 병원에 입원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신나라는 머리를 5바늘 꿰맸고, 팔과 다리 등 전신에 타박상을 입은 상태다.
신나라는 지난해 1월 'Paralysis'로 데뷔한 신예 가수로, 이글파이브 출신 가수이자 프로듀서인 리치의 리치월드에 소속되어있다. 신나라는 지난해 11월 리치의 '사랑해 이말밖엔'을 리메이크해 발표하고 공연 위주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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