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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내 최고 화제성 점수를 기록하며 비드라마 부문 전체 2위로 종영한 Mnet '고등래퍼2' 출연진 역시 네티즌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 비드라마 출연자 3위는 첫 회부터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됐던 최종 우승자 김하온(▲7)이었다. 4위는 우원재와 콜라보 무대를 선보인 이병재(▲4), 7위는 가정사를 담은 노래로 준우승을 거머쥔 배연서, 9위는 최종 4위로 파이널 무대를 마친 윤진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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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는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 다른 멤버들과의 호흡이 기대된다며 꾸준히 호평받고 있는 강다니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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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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