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최현석이 오너 셰프로서 대기업 못지않은 직원 복지를 자랑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 100' 녹화에는 최현석이 1인으로 출연, 100인과 경쟁했다.
이날 MC는 "드디어 오너 셰프가 되셨는데 직원 복지 스케일이 남다르다고 하더라"라며 운을 뗐다. 이에 최현석은 "별다를 거 없다. 그냥 연말에 고생 많이 해서 그때 월급을 두 배 준 정도?"라고 말해 놀라게 했다.
이어 최현석은 "허세가 아니라, 직원들이 원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내가 레스토랑을 오픈하기를 기다리는 게 너무 고마워서 '적자만 나지 않는다면, 월급을 두배 주겠다' 했던 약속을 지킨 거다. 그래서 인건비만 거의 9천만 원 넘게 나간 거 같다"라고 말해 스케일이 다른 허셰프의 배포와 수입을 은근슬쩍 밝혔다.
한편 이날 또 다른 1인으로는 UNB 준이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방송은 오늘(17일) 밤 8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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