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 드라이버의 대명사 '히로 마쓰모토!' 비거리를 원하는 골퍼라면 누구나 갖고 싶어하는 히로 마쓰모토 '2018 코로나도' 드라이버를 스포츠조선 든든몰에서 소량 입수했다. 판매가는 43만원으로 소비자가 150만원에 대비하면 100만원권 수표 한 장을 절약하고도 돈이 더 남는 믿을 수 없는 가격이다.
히로 마쓰모토 드라이버는 워낙 유명한 고반발 클럽이다. 그 중에서도 이번에 소개하는 2018 코로나도 드라이버는 고반발 베타티타늄 소재로 반발력을 극대화시켜 최대의 비거리와 방향성을 제공하고 더욱 넓어진 스윗스팟 에어리어는 빗맞은 타구에도 방향과 비거리의 손실을 최소화하였다. 또한 헤드 페이스 반발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플랙스 포인트를 페이스 중심으로 집중시켰으며 저중심 설계를 위해 듀얼 웨이트 스크류플러그를 장착하여 더 높은 스퀘어 임팩트 효과를 내도록 하였다.
40대 후반인 든든몰 MD가 서울의 V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이 드라이버를 시타했다. 시타채는 10.5도 샤프트 강도 R이었다. 코로나도는 가볍게 툭툭 쳐도 똑바로 더 멀리 날아갔다. 공인 드라이버 중에 초경량인 타사 제품과 비교 시타한 결과다.
히로 마쓰모토 2018년 정품 나노 카본 샤프트의 역할이 컸다. 살살 달래 쳐도 샤프트가 낚싯대처럼 휘어져 들어와 가속도를 내면서 임팩트 순간에 타겟 방향으로 정확히 공을 맞춰 주었다. 타격 순간에는 반발계수 0.86(공인 한계는 0.83)의 헤드 페이스가 볼을 스프링처럼 튕겨내는 느낌이 손맛으로도 느껴졌다.
다만 시타채의 샤프트 강도 R은 40대에게는 다소 약하게 느껴졌다. 공을 쉽게 치고 싶은 40대나 아직 체중을 완벽히 실어서 타격하지 못해 비거리에 손실을 보는 초심자는 이 드라이버의 샤프트 강도 SR을 선택하면 어울릴 것 같고, 50~60대 이상의 시니어는 강도 R이 딱 맞을 듯하다.
이 클럽은 모든 제조 과정이 일본 최고 골프 명인인 마쓰모토 히로유키(松本宏幸)에 의해 100% 일본에서 진행된 것은 물론이고 전체가 금으로 도금된 히로마쓰모토 정품 2018년 코로나도 고반발 드라이버는 시중가가 150만원을 호가한다. 인터넷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아무리 찾아도 100만원 밑으론 구하기 어려운 고급채이다.
스포츠조선 든든몰(
www.dndnmall.co.kr
)은 소비자가 150만원인 '2018년 코로나도 고반발 드라이버'를 15자로만 소량으로 입수하여 소비자가의 71%할인가인 43만원에 공급한다. 스펙은 9.5R/9.5SR/10.5R이며 소량만 입수했으니 기회를 놓치지 말자. 또한 히로마쓰모토의 사진이 들어간 정품 라벨은 1년 A/S를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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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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