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중 김순태는 경석에게 자신을 별장관리인이라고 소개하며 친절을 베풀지만 왠지 모르게 수상한 남자. 따뜻한 듯 보이지만 서늘하고 친절해보이지만 가시 돋힌 그는 모든 계획의 완벽한 설계자가 되어 경석을 빠져나갈 수 없는 함정에 몰아넣어 사건을 몰고 간다.
Advertisement
이날 지현우는 극중 선보이던 미스터리한 미소에 대해 "그걸 계산적으로 연습을 해서 그런 표정을 지어야지 싶어서 연기한 건 아니었다. 영화 속에 나오는 연기의 다른 부분들은 감독님과 대화를 많이 하고 그때 순간순간적으로 감독님 얼굴에서 나오는 감정과 표정들을 연기하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날 지현우는 오랜만에 영화를 한 이유에 대해 "솔직히 말하면 안한 게 아니라 못한게 맞는 것 같다"고 솔직히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솔직히 영화는 티켓파워가 커야 하고 저는 워낙 연하남 이미지가 크고 로코를 주로 하지 않았나. 사실 최근 영화는 장르적인 영화가 많으니 지현우가 영화에 맞을까 우려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