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제 12의 전성기다. 가수 노사연이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호쾌한 입담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같은 좋은 분위기를 음악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출연하는 프로그램마다 화제다. 앞서 MBC '라디오스타'에 이어 SBS '동상이몽'을 통해 매력 화수분을 터뜨리더니, 17일 출연한 KBS 쿨 FM '라디오쇼'에서도 입담을 자랑하며 화제에 올랐다.
가수로서도 좋은 활약을 보여주겠다는 계획. 노사연은 스포츠조선에 "이번에 신곡 계획이 있는데, 기대를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몇 년 전에 김종환 씨가 작곡한 '바램'이라는 곡을 냈는데, 중장년층에게 인기가 좋았거든요. 이번에는 조금 젊은 곡으로 찾아 뵐 거 같아요. 나이랑 상관없이 다양한 노래와 장르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라고 전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노사연은 오는 25일 신곡 녹음을 진행한다. 이후 빠르면 4월 말, 늦어도 5월 초에는 신곡을 공개하고 가수로서의 행보를 보여주겠다는 계획이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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