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함소원과 18세 연하의 남편 진화의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함소원-진화 부부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웨딩촬영을 했다.
함소원은 지난해 10열 진화와 7개월 째 열애 중인 사실을 인정했으며, 올해 2월 한국과 중국에서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다. 결혼식은 여름께 할 예정이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화제를 모은 것은 나이차이 때문. 함소원의 남편인 진화는 1994년생으로 무려 18세 연하다. 또한 진화는 웨이보 팔로워 20만명을 확보한 중국 SNS 스타이자 하얼빈 지방 출신의 농장사업가 집안의 2세로도 유명하다.
한편 함소원은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영화 '색즉시공'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는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tvN '현장토크쇼-택시'로 10년 만에 국내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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