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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바르셀로나는 33경기서 25승8무(승점 83)로 단독 선두를 달렸다. 2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승점 71)와 승점차는 12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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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홈팀 셀타비고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바르셀로나는 전반 45분 동점골을 얻어맞았다. 셀타비고 조니 카스트로에게 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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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셀타비고를 맞아 로테이션 기용을 했다.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조르디 알바, 움티티 등이 벤치에서 대기했다. 대신 알카세르, 안드레 고메스, 데니스 수아레스, 미나, 디뉴, 베르마엘렌 등이 선발 출전했다. 부스케츠와 라키티치는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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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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