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7라운드 경기에서 이동국은 후반 13분 직접 페널티킥을 얻어 키커로 나섰다. 그는 골키퍼를 속이고, 골문 오른쪽으로 침착하게 공을 차 넣었다. 팀의 선제골이었다. 후반전 추가 시간에는 우측에서 올라온 이 용의 크로스를 정확한 헤딩슛으로 연결. 왼쪽 골망을 갈랐다. 종료 직전에는 이재성의 쐐기골까지 터지며, 전북이 완승을 거뒀다. 이동국은 이날 멀티골로 K리그 통산 206골을 기록했다. 선발, 교체를 가리지 않고 맹활약 중이다.
Advertisement
K리그2 7라운드 MVP는 서보민(성남)이 차지했다. 서보민과 함께 김민균 황인범 허범산 김동철(이상 아산) 최오백(서울 이랜드) 오르슐리치 윤영선(이상 성남) 닐손주니어(부천) 박세진(수원FC) 윤평국(광주)이 K리그2 7라운드 베스트11으로 뽑혔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