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비오라쎄' 화장품이 미국의 대표적인 뷰티 서브스크립션 커머스 브렌드인 잎시 글램백(ipsy glam bag) 을 통해 소개됐다.
잎시 글램팩은 미국의 서브스크립션 커머스 브렌드로 유료 화원만 3백만 명에 이르고 무료회원까지 합치면 약 800만 명인 세계 최대 온라인 화장품 유통사이다. 매달 개성있고 품질이 우수한 제품을 선별해 회원들에게 배포하는 서비스다.
글램백을 통해 제품을 받아본 구독자들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ipsy 리뷰를 남기고 있는데, 배송 10여 일만에 관련 제품에 대한 리뷰가 2만여 개의 리뷰가 달린 것.
브랜드 측 설명에 따르면, 유사 제품들의 경우 2만개의 리뷰가 달리는데 평균 5개월이 소요도니다.
비오라쎄 강형준 대표는 "이번 잎시 글램백을 통해 미국 소비자들에게 비오라쎄의 제품이 크게 알려지게 되어 앞으로 미국시장에서 자신감이 생겼다"면서 "'진보를 통한 뷰티의 완벽'이라는 철학으로 국내는 물론 미국 시장을 개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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